일본어학교 유학 비자, 2026년 10월 입학부터 A1 일본어를 시험 증명서나 면접으로 증명해야 해요
2026년 10월 이후 일본어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150시간 학습 기록만으로 A1 일본어를 증명할 수 없어요. 시험 증명서나 면접이 필요하고, 표에 적힌 국가·지역의 외국 대학 졸업자는 면제돼요.
바뀐 내용
2026년 10월 입학분부터 유학 재류자격 신청에서는 150시간 학습 이력만으로 A1 수준의 일본어를 증명할 수 없어요. 시험 증명서나 면접 확인이 필수예요. 출입국재류관리청 표에 적힌 국가·지역의 외국 대학 졸업자는 면제돼요.
더 엄격해진 확인은 2026년 10월 이후 입학하는 학생의 재류자격 인정증명서 신청과, 2026년 7월 1일 이후에 낸 재류자격 변경·갱신 신청에 적용돼요.
출입국재류관리청은 2026년 일본어학교 입학 운용 변경의 근거로 2026년 1월의 종합적 대응책을 들어요. A1 일본어의 시험·면접 증명 의무와, 학생의 아르바이트를 석 달마다 확인하는 절차예요.
대상
일본어학교에 입학하려는 사람과, 2026년 7월 1일 이후 재류자격을 변경·갱신하는 그 학교 학생이에요. 표에 적힌 국적의 신청인이 외국 고등교육기관 졸업증명서를 내면 일본어학교에 대한 일본어 능력 증명은 필요 없어요.
핵심 수치
- 수준: 일본어 교육 참조 틀의 CEFR 기준 A1 이상이며, 시험이나 면접으로 확인해요.
- 이전 규칙: 일본어 학습 150시간 이상의 기록. 이제는 A1 능력의 증명이 되지 않아요.
- 주요 시험: JLPT N5 이상, JFT-Basic A1 이상. BJT 300점 이상 등 다른 시험 목록도 당분간 인정돼요.
- 학교는 학생마다 적어도 석 달에 한 번, 아르바이트 허가 여부, 고용주 이름, 일의 내용, 하루 근무 시간을 확인하도록 요청받아요.
- 고용주가 주 28시간을 넘는 근무를 요구한다고 학생이 알리거나 지도해도 위반이 고쳐지지 않으면, 학교는 기록을 가까운 출입국 관서에 신고해야 해요.
대학 입학의 다음 단계
2027학년도부터 대학(대학원 포함, 일본어 과정 제외)이나 고등전문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일본어 교육 참조 틀의 CEFR 기준 B2 수준의 일본어 능력을 증명해야 해요.
확인할 것
일본어학교 입학 운용 변경에 관한 출입국재류관리청 페이지, 면제 국가·지역 표, 인정 시험 목록을 확인하세요. 인정 시험 목록은 당분간의 조치라 바뀔 수 있어요.
출처
- 출입국재류관리청: 일본어교육기관 입학자에 관한 운용 일부 재검토 ↗ moj.go.jp
- 출입국재류관리청: 유학 재류자격 신청 시 유의사항 ↗ moj.go.jp
- 출입국재류관리청: 신청 시 유의사항(유학, 대학 입학) ↗ moj.go.jp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4일
관련 규칙
재류자격 페이지
정책 변경 · 규칙집 항목 1개
유학 재류자격 · 규칙집 항목 9개
- 일본어교육기관에 입학하려면 「일본어교육 참조틀」 A1 상당 이상의 일본어 능력이 있음을 시험 또는 면접으로 확인받아야 해요.
- A1 상당 일본어 능력을 증명하는 주된 시험은 JLPT N5 이상, 국제교류기금 일본어기초테스트(JFT-Basic) A1 이상이에요. 당분간은 BJT 300점 이상 등 그 밖의 시험도 A1 상당으로 인정돼요.
- 2026년 10월 이후 입학 예정자의 재류자격인정증명서 신청과 2026년 7월 1일 이후의 변경·갱신 신청부터는, 일본어 학습 150시간 이상 이력만으로는 A1 증명이 안 되고 시험 증명서 또는 면접 확인이 필수예요.
- 강화된 일본어 능력 확인은 재류자격인정증명서 신청은 2026년 10월 이후 입학 예정자부터, 변경·갱신 신청은 2026년 7월 1일 이후 신청분부터 적용돼요.
- 별표에 실린 국가·지역 국적자가 외국 고등교육기관(대학 등) 졸업증명서를 내는 경우에는 일본어 능력 증빙이 필요 없어요.
4개 더 보기
- 2027학년도(레이와 9년도) 이후 대학(대학원 포함, 일본어 별과 제외)·고등전문학교에 입학하는 유학생은 일본어교육 참조틀 B2 이상의 일본어 능력 증빙이 필요해요.
- 교육기관은 3개월에 한 번 이상 유학생에게 자격외활동 허가 유무, 아르바이트처 명칭, 업무 내용, 일일 근로시간을 확인하도록 요청받고 있어요.
- 아르바이트처가 주 28시간 초과 근무를 강요한다는 보고가 있거나 지도해도 개선되지 않는 학생이 있으면 학교는 기록을 가까운 출입국재류관리관서에 보고하도록 요청받아요.
- 출입국재류관리청은 2026년 일본어교육기관 입학 운용 개정(A1 일본어 시험·면접 증명 필수, 3개월마다 아르바이트 확인)의 근거로 2026년 1월 23일의 종합적 대응책을 들어요.
정보 제공용이에요. 법률 자문이 아니며 공식 서비스도 아니에요. 결정하기 전에 공식 출처를 확인하고 출입국재류관리청이나 행정서사(行政書士)와 상담하세요.